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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승용차 _9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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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차량명 로얄프린스 1987년
연식 / 사용연대 1980년 ~ 1990년
제조사 / 국가
옵션 대우자동차 / 한국
 



 


1983년 1월에 새한자동차는 GM으로부터 경영권을 넘겨받으면서 회사의 이름을 대우자동차로 개명하고 7월에 독일 오펠의 레코드 E를 기반으로 한 로얄 프린스를 발매했다.

레코드 1900으로부터 시작된 명성을 이어받은 로얄 프린스는 1.5, 1.9, 2.0 3가지 엔진을 사용하였으며 1988년부터 전자연료분사식 EFI엔진을 사용하기 시작하여 최상급 2.0의 엔진은 오스트레일리아의 홀덴에서 설계한 직렬4기통 2.0L 112마력 엔진을 사용하였고 구동방식은 RWD 방식이었다.

유럽 스타일의 세련된 바디와 넓고 편안한 실내, 안정적인 주행성능으로 한국 중형차의 기준이 되면서 단숨에 인기 차종으로 떠올랐던 로얄 프린스는 현대 쏘나타가 등장하기 전까지 한국 중형차시장을 장악하고 있었다.
로얄 프린스는 1991년 6월까지 생산되었으며 후속은 1991년 7월부터 생산을 시작한 대우 프린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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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사용 배경 


 

1983년 7월달에 레코드 로얄 후속모델로 출시된 대우의 로얄프린스이다. 로얄프린스는 로얄디젤 윗급 및 로얄살롱의 밑급 모델로 출시되었다. 1985년도 부터는 후면부의 정가운데에 로얄심볼이 부착되었다. 당시, 로얄프린스의 경쟁 차종은 현대의 스텔라,쏘나타, 기아의 콩코드와 경쟁차종이 되었다. 1987년도에는 페이스리프트된 로얄프린스가 출시되었다. 이후 1989년도에는 로얄프린스의 전면부에는 초기형 르망처럼 변형되었다. 중기형부터는 후면부에는 로얄폰트가 사라지고, 정가운데에는 심볼이 새롭게 바뀌게 되었다. 이차는 토스카 프리미엄6의 증조할아버지 차종이라고 볼 수 있다. 로얄프린스에는 주로 엘란트라,쏘나타1,쏘나타2,쏘나타3,EF쏘나타,뉴EF쏘나타,NF쏘나타 초기형,에스페로,누비라,누비라2,라세티,프린스,레간자,매그너스,토스카,레조,콩코드,크레도스,크레도스2,옵티마 휠캡 달려져 있다. 알루미늄휠은 에스페로,누비라,누비라2,로얄살롱,로얄프린스,프린스,뉴프린스,레간자,브로엄,뉴브로엄 휠을 장착한다. 로얄프린스는 1991년 중반기에 후속모델인 프린스에게 자리를 주고 단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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