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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터널
 


 

그놈, 반드시 잡고 돌아간다...!

[살인의 추억]의 송강호가,
[시그널]의 조진웅이 2017년으로 타임슬립 해온다면?

터널에서 연쇄살인범을 추적하다가 뒤통수를 맞고 쓰러졌다.
깨어나 기어 나왔더니 세상은 2017년..

30년 전 연쇄살인범 그 놈을 잡아
빨리 1986년으로 돌아가야 하는 광호!
하지만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운명은 꼬여만 간다.

촌스럽지만 사람냄새 풀풀 나는 1986년의 과거 형사 박광호와
2016년의 까칠한 현재 형사 김선재의 불안한(?) 콤비플레이-

전혀 다른 두 형사가 만나 한 명의 범인을 끝까지 쫓는다.

 

운명과 시간이 교차하는 '타임슬립 수사극'

 

이 드라마는 터널에서 시작된 이야기다.
형사 박광호가 영문도 모른 채, 터널을 통해 시간을 뛰어넘었던 이유.
이 세계에 그가 지켜야 할 사람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가 30년 전에 잡았어야 할 괴물이 주변에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렇다면 구해야만 한다.

과학적 증거보다는 사람의 마음을 믿는,
피해자의 이야기에 자신이 더 분통을 터트리는,
책상머리 걷어차고 주먹부터 질러대지만
나쁜 놈은 벌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외치는,

박광호는 지금 그들과 함께 터널을 빠져 나오려고 한다.
그래서 이 드라마는 사람이 사람을 구하는 이야기다



 

작성자 kumhocc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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